올케어샵
블로그 리뷰
안녕하세요 올케어샵입니다. 날씨도 덥고 언니랑 시간이 맞아 나들이 나왔어요. 송추계곡 인천에서 가까워서 급 오전에 출발했어요. 아직까지는 그닥 사람들은 많이 없네요. 계곡물도 그리 많은거 같지 않고 그래도 물은 시원하네요. 뭐 하나 준비한거 없이 출발해서 입구쪽에 마트...
안녕하세요 올케어샵입니다. 주말을 맞이하여 아들과 간만에 밥을 먹으려고 하는데요. 아들아! 오늘 먹고 싶은거 있니? 김밥 싸 주세요~ 엥? 김밥을 싸 달라고 귀찮아서 대답도 안 하고 티비보고 있는데 또 오더니 엄마 김~밥~ 아들이 먹고 싶다니 또 행동으로 이루어지네요....
안녕하세요 올케어샵입니다. 오늘은 어머니 병원에서 퇴원하신 후 보험 청구로 동네 동사무소에 갔다가 팩스기가 보여 보낼게 있어서 잘됐다하고 보내려고 하는데 15장 보내려는데 스캔이 빨라서 금방가나보다하고 있는데 전송과정에서 엄청 걸리네요. 화가 날 정도로 15장 보내는데...
안녕하세요 올케어샵입니다. 오늘은 오전에 케어하시는 고객님과 1시반에 젤 고객님 두분 말고는 예약이 없네요. 그래서 샵앤샵으로 짐이 많아져 매장도 엄청 여기저기 짐들이 많아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오후에 예약을 안잡고 샵 구조 변경을 하기로 결정. 여기 저기 나눠져 있던...
안녕하세요 올케어샵입니다. 어제부터 계속 쭉 비가 오네요. 내일 오후까지 온다고 하던데 모처럼 쉬는 날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계속 누워만 있네요 아버지께서 누워만 있으니깐 허리가 너무 아프시다고 어디 가고 싶어하는 것 같아서 저녁 먹을 겸 동암역에 감자탕 집에 왔어요 ...
안녕하세요 올케어샵입니다. 얼마전부터 친정어머니께서 김밥을 싸서 먹자고 하셨는데 제가 약속이 있고 일이 늦고 그래서 먹어요 먹어요 싸서 먹지요? 했는데 싸서 먹자고 한게 한달이 넘은 것 같네요. 매번 잊고 못 해드린게 죄송하네요. 김밥 햄도 볶고 맛살도 볶아서 주고 오...
안녕하세요 올케어샵입니다.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우리 고객님들이 다들 나들이 나가셨나봅니다. 예약도 없고 날씨가 좋아서 저도 오늘 하루 땡땡이... 그래서 제가 한번쯤 가보고 싶었던 도깨비 경매장 출발해봅시다 차도 별로 안 막히고 거진 다 온거같아요 드디어 도착 들어가...
안녕하세요? 올케어샵입니다. 오늘은 햇빛도 따뜻하니 커피 한잔을 마시며 샵에 있는 화분들 관리을 해야겠네요. 날씨가 더우면 우리 아이들도 덥겠져? 물도 많이 주고 가지 정리도 해줘야 겠네요. 목 말라서 처져있는 녹보수 요즘에 샵 앤 샵으로 사진 인화 주문도 받고 네일,...
안녕하세요 올케어샵입니다. 날씨가 부쩍 너무 더워져서 걸어다니기가 너무 힘든데요. 건강들 잘 챙기셔서 더위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요즘은 나이와 상관없이 손,발 네일아트을 하로 오시면 무조건 화려하고 시원하게 원하시는 분들이 많아졌는데요. 더워져서 그런것 같아요. 손...
안녕하세요 올케어샵입니다! 얼마 전 친정 부모님께서 집으로 이사 오면서 제가 있던 화분과 부모님 화분이 늘어나면서 지금은 샐 수 없이 많아졌어요 ㅎㅎ 제가 좋아하는 꽃기린입니다. 샵에도 있는데 고객님들 사진 찍을때도 좋아요^^ ~~~~~~ 이쁘져 ~~~~~ 이 아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