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안
블로그 리뷰
이제 슬슬 더워지기 시작했다 원피스를 입고, 샌들을 신었다 엇..... 발톱이 너무..... 휑하군 순수해 청순해 예전에는 오호라를 사서 붙이고 다녔는데 친구가 하고 있으니, 친구집에 가보자고~ *내돈내산* 작년에 아들 손톱이 깨져서 고치러(?) 다녀왔었다 요즘엔 초등...
아들 손가락이 냉장고에 낑겼다 처음엔 멍이 조금 들었었는데, 어느 순간 손톱이 찢어지기 시작했다 아프지는 않다는데, 저대로 뒀다간 어딘가에 걸려서 더 찢어 질 것 같기도 하고 아들은 자기로 모르게 손톱을 만지작 만지작 하고 있다 저러다가 더 찢어지겠다 싶었다 그렇다고 ...
오늘은 제가 다녀온 중리 삼계에 위치한 1인 네일샵, ‘네일안’ 후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혼자 운영하는 네일샵의 장점은 조용한 분위기와 1:1 맞춤 관리인데요, 이번 방문에서도 정말 만족스러웠답니다. 겨울에 어울리는 차분하고 우아한 네일 아트를 받아보았어요. 1인 네...
부러 그런 건 결코 아니다. 자꾸만 데이지가 유혹하더니 손톱에 그 꽃이 얹힐 줄이야~^^;;; 귀하디 귀한 재량휴업일, 설거지에 손빨래, 청소까지 하고 나니 어느새 하루가 뉘엿이는 시간... 서둘러 '네일,안'을 향해 가는데 유독 눈길을 끄는 데이지꽃... 잠시 쪼그리...
셀프네일... 자세히 보면 엉망진창이다~ㅋ 시작은...음...아마도 2013년 5학년 담임을 할 때 로 기억된다. 대칭강박장애에 자해충동, ADHD, 배뇨장애, 문자미해득 친구까지 참으로 버라이어티 했던 그 해, 불안할 때면 손톱을 물어뜯던 친구와 화가 날 때면 벽에 ...